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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R자료

랩지노믹스, 임신부 혈액으로 기형아 검사기술 특허
작성자 랩지노믹스 작성일 2016-04-29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임신부의 혈액으로 기형아 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제네브로' 기술에 대해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제네브로는 태아의 염색체 이상 분석 플랫폼으로,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을 이용한 산전 비침습(非侵襲) 기형아 검사 솔루션인 '맘가드'의 핵심기술이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산전 비침습 검사란 침습검사인 양수검사와 달리 임신부의 혈액을 채취해 검사하는 방식을 칭한다.

제네브로 기술이 적용된 맘가드 서비스는 임신부 혈액에 있는 태아의 유리 DNA(cell free DNA)를 분석해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등 염색체 이상 증후군 판별을 돕는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특허 등록을 통해 국내 NGS 기술 기반 진단 분야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며 "현재 이 기술이 적용된 맘가드가 국내 170여 개 산부인과에서 서비스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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