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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R자료

랩지노믹스 '캔서스캔' 출시
작성자 랩지노믹스 작성일 2017-03-09
랩지노믹스, 암진단 유전자 검사 ‘캔서스캔’ 출시

[한국경제 김근희 기자]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대표 진승현)는 유전자 정보를 빠르게 읽어내는 기술인 차세대 유전자 분석기술(NGS)을 이용한 암진단 유전자 검사인 ‘캔서스캔’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2일 발표했다.
캔서스캔은 랩지노믹스가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기술로, 암 환자의 조직을 분석해 암 관련 77개 주요 유전자를 검사한다. 국내에서는 7000가지 이상의 조직 검사에 대한 성능평가를 마쳤다.

회사 관계자는 “이 검사를 활용하면 환자 개개인마다 암의 유전적 특성을 분석하고 최적의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게된다”며 “혈액암과 370개 이상의 암 유전자를 검사하는 서비스도 빠른 시일 내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랩지노믹스, NGS 기반 암진단 패널 검사 ‘캔서스캔’ 출시

암 환자의 유전적 특성 분석해 치료 효율 제고

 [서울경제 김경미 기자]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084650)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술을 이용한 암진단 패널 유전자 검사 ‘캔서스캔’(CancerSCAN™)을 출시하고, 랩지노믹스 검사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랩지노믹스가 삼성서울병원 삼성유전체연구소로부터 기술 이전 받은 캔서스캔은 암 환자의 조직 샘플을 분석해 정밀의료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암 관련 77개 주요 유전자를 검사한다. 이미 국내에서 7,000가지 이상의 샘플 성능평가를 마치는 등의 과정을 거쳐 기술적 노하우를 축적하고 분석 결과의 정확도를 높였다. 환자 개개인마다 다른 암의 유전적 특성을 분석하고 최적의 치료법을 제시함으로써 기존보다 치료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게 검사의 주된 목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인 암 유전체에 최적화된 캔서스캔을 통해, 미국·중국에서만 가능했던 선진 의료 서비스를 국내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아울러 건강보험 적용으로 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 것도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혈액암 패널과 370개 이상의 암 유전자를 검사하는 패널도 빠른 시일 내에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랩지노믹스, 암 환자 유전자 검사 '캔서스캔' 출시

[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분자진단 기업 랩지노믹스[084650]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술을 이용해 암 환자의 유전자를 분석하는 '캔서스캔'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랩지노믹스에 따르면 캔서스캔은 암 환자의 조직을 분석해 암 관련 77개 주요 유전자를 분석, 검사하는 서비스다. 암 유전적 특성을 분석해 최적의 치료법을 제시한다. 예컨대 암 유전자에서 발현하는 특성에 따라 알맞은 표적항암제를 제시해 치료 효율을 높인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협력 의료기관인 랩지노믹스 검사센터에서 제공된다"며 "이달부터 NGS를 기반으로 하는 암 유전자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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